타임지가 선정한 20세기 명저 100선

훔... 내가 읽은 거...
I - 3, 16
II - 18, 26
III - OTL
IV - 4
V - OTL

집에 소장하고 있는 거...
I - 3, 16, 22, 29
II - 18, 26
III - OTL
IV - 4
V - 4

별 차이가 없군...

그렇다면 난 그동안 도대체 뭘 읽은 거지? 물론 타임이 선정한 거니깐...ㅋ
근데 타임이 선정했다면 타임 내부 직원들에게 설문을 통해서 정한 걸까? 아니면 편집인의 주관적인 견해일까? 무엇을 근거로 누가 선정했는지가 궁금하다. 나는 왜 더 열심히 책을 읽어야 겠다는 생각보다는 도대체 누가 만든 목록이냐를 궁금해 하는 걸까? 혹시 출판사 또는 저자들과의 모종의 거래가 있지는 않았을까? 그래서 조금이라도 책이 팔리게 하려는? 내가 어쩌다가 이렇게 된거지? 거참, 재밌으면서도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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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종의 거래쪽에 한표.
    역시 세상은 사소한 것이라도 음모론이 재밌는법(...어이 이봐;;;)
  2. 김종근 2006.12.04 11:52
    형... 링크가 새창으로 뜰 수 있으면 좋겠다...
    링크를 클릭하는데 창이 이동해버리니까 난감하네.... ㅋ 물론 back이 있긴 하지만..
    • 훔.. 그거 지금은 링크 걸 때 그 옵션이 없거든...
      태터툴즈에 다음 버전에 기능 포함시켜 달라고 해놓은 상태고
      이미 적용해놓았다구 답변 받았어.
      근데 적용된 게 언제 오픈이 될런지는 아무도 모른다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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