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늘 G마켓에서 전화가 왔다.
솔직히 전화까지 할 거란 생각은 못했는데...
약간 좀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했다.
구매실적도 전혀 없는 사람이 RSS 서비스가 안된다고 그 난리를 쳤으니 말이다.
어쨌든 이제 내가 원하는 상품이 올라오면 바로 확인이 가능하게 되었다.ㅋ
G마켓에서도 처음에 테스트 했을 때는 분명히 됐었는데 안된다고 하니깐
그렇게 답변할 수 밖에 없을 거라고 생각은 하지만
조금만 더 일찍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암튼... 해결됐으니 다행이다.
적어도 나스닥에 상장된 G마켓인데 이 정도는 되줘야지...ㅋ
그래야 eBay를 넘어설 수 있지 않을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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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헉~ 한달이 넘은 포스트에 댓글이라...
      감격스럽습니다^^
      지마켓RSS... 좋습니다.
      물론 요즘은 엠플도 하고 다 하지만...
      조만간 블로그 방문 흔적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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