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과 감성

NOW(現)/Etc. 2007. 2. 23. 13:06
머리로는 그러면 안된다고 하면서도
몸과 마음은 그러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때의
그 느낌이 정말 싫지만 어쩔 수가 없다.

좋아하면 안되는 줄 알면서도 좋아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분명히 힘들거라는 것을 알면서도 아플 거라는 것을 알면서도
흘러가는 마음은 어쩔 수가 없다.

가장 좋은 방법은 상대방이 거절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상대방으로부터 거절당하게 되면 마음은 또 다른 곳으로 흘러가기 마련이다.

하지만...
과연 그렇게 쉽게 거절당하고 또 쉽게 마음을 다른 곳으로 흘려보낼 수 있을까?

무모한 도전이나 시도를 하기에는 너무 많이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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