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

NOW(現)/Etc. 2006. 12. 27. 21:10

정말 오랜만에 야근을 한다. 일 다운 일을 하면서 말이다. 쩝~ 하지만 역시나 업무시간에 하는 것만큼 집중이 되진 않는다. 일은 역시 업무시간에 해야 최고의 효율이 나는 것 같다. 그렇다고 해서 업무시간에 놀고 야근하는 건 절대 아니다. 업무시간에도 빡씨게 일하고 야근을 해보는 거다. 최소한 일주일에 두번은 해줘야 하지 않나 싶다. 여기서 야근이란 9시를 넘기는 거다. 훔... 이제 10분 남았군...
업무시간에 하도 열심히 일하다 보니 블로그에 들어오는 일도 쉽지만은 않다. 그래도 이렇게 바쁜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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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제 정착하셨나보군요..
    일은 많아도 바쁜게 좋다고 이미 알고 계시니.. 화이팅하세요~
  2. 역시 사람은 뭔가 바쁘게 지내야 사는 것도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자기 의지와 상관없이 너무 바쁜 것도 좀 아니겠지만요.
  3. 타만라셋/일하는게 힘들지만 즐겁고 행복하네요.
    der★/보다 더 적극적으로 제 삶을 주도해나가려고 노력합니다.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모두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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