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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호스트웨이를 통해 저렴한 웹호스팅 서비스를 이용해 왔었다. 필요에 의해서 서브 도메인을 추가하려고 했더니 비용이 발생한다고 한다. 그래서 도메인 포워딩 서비스를 이용하려 했더니 마찬가지로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했다. 그에 비하면 DNSEver에서 무료로 제공해주는 도메인에 대한 무한한 서비스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이다. 물론 무료이기 때문에 그만큼 사용자의 책임이 크고 서비스가 중단될 수 있다는 여지도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몇년간 DNSEver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서비스가 중단되거나 했던 적은 없었다.

결국 도메인에 대한 자유로운 사용(서브도메인 추가 및 도메인 포워딩 기능 사용)을 위해 호스트웨이로부터 받던 웹호스팅 서비스를 포기할수 밖에 없게 되었다. 물론 웹호스팅을 통해서 이익을 내기 위한 호스트웨이로서는 그닥 손해볼 일이 아닌지 모르겠으나 고객 차원에서는 무료로 제공될 수 있는 서비스에 대해서 비용을 발생시키는 것에 대해서 납득하기가 어려운 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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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트웨이

NOW(現)/I.T. 2007.02.03 00:53
훔... 특정 회사의 서비스에 대한 불만을 포스팅 하는 것이 과연 바람직한 일인가 아직 잘 모르겠다. 해당 회사의 사이트에 불만을 제기했지만 2일이 지났지만 아직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있다. 혹시나 나중에 해당 업체로 부터 포스트를 지워달라거나 비공개로 해달라는 요청이 들어오게 되더라도 지금 당장 할 말은 해야할 것 같다. 쩝~

호스트웨이

해당 링크를 클릭해서 보면 알겠지만 웹호스팅 제휴업체 1위, 마이크로소프트 최우수 파트너 등등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광고들이 눈에 띈다. 나름대로 신뢰가 있다고 판단을 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도메인을 이 회사를 통해서 등록했다. 그러다가 도메인만 등록한 고객을 대상으로 아주 저렴한(아주 값싼) 웹호스팅 상품이 팔길래 신청을 하고 결제까지 했는데 벌써 2일이 지났지만 관리조차 못하고 있다.

문의메일을 보내고 전화까지 했지만 쩝~ 아직 해결이 안된 모양이다.ㅠ.ㅠ

나로서는 이렇게 판단할 수 밖에 없다. 싸구려 웹호스팅을 받으려면 이 정도는 감수해라라고... 차라리 이럴 거면 그런 상품을 소개하지 말지... 쩝~ 괜한 기대를 걸었다가 실망만 커지게 되었다. 내가 사업자등록을 갖고 있다면 그래서 회사 이름으로 웹호스팅을 신청했더라면 상황은 좀 달랐을까 싶다. 만약 이렇게 해서 호스팅이 제대로 된다고 하더라도 앞으로 이런 일이 또 일어나지 않는다고 어찌 믿을 수 있겠느냐는 말이다. 그나마 내가 웹쇼핑몰을 운영한다든지 기타 웹호스팅을 통해서 수익을 얻어내야 하는데 이렇게 지체되었다면 아마 가만 있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고 해서 용납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된다. 돈을 받고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는데 그게 제대로 안되면 일정 보상을 해줘야 하는 게 아닌가 싶다. 일단 건의는 해보겠지만 수락할런지는 모르겠다.

어쨌든 나는 기다려야 한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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