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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포스팅을 올린지 하루만에 764명이 방문했다는 기록이 남았다. 도대체 왜? 어떻게? 라는 질문으로 방문통계 및 유입로그를 살펴보았다.



분명히 뭔가 이상하다. 다음의 검색로봇인가? 아니면 내 블로그의 글이 다음 메인에 노출된 것인가? 암튼 별로 그닥 알리고 싶지 않은 컴백 소식인데 이런 식으로 알려지는 것이 조금 불쾌하긴 하다. 뭐 어쨌거나 거품이든 허수이든 간에 다시 글쓰게 하는 주제거리를 던져준 점에 있어서 고마운 일이란 생각도 든다.


벚꽃축제와 불꽃축제와 관련해서 과거에 포스팅한 글들이 여전히 검색되어지고 있다는 사실이 놀랍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다. 한편으로는 뭔가 정보를 얻기 위해 클릭했지만 별로 건질게 없어서 창을 닫아야 했던 분들에게는 죄송한 마음도 없지 않다. 결코 방문자수 늘리기를 위한 낚시성 태깅은 아니었음을 말씀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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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빛그리움™
Yebit's Ye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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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음의 중지>를 읽다보니 삶과 죽음에 대해서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나 <눈 먼 자들의 도시>를 썼던 주제 사라마구는 이제 더이상 만나기 힘든 걸까? 문단이 나눠지지 않고 따옴표 등의 문장부호가 없는 그의 작품은 결코 이해하기가 쉽지가 않다.(me2book 죽음의 중지 주제 사라마구 소설 독서력 me2twit) 2010-10-13 16:37:39
    죽음의 중지
    죽음의 중지
  • 아담 샌들러가 주연한 영화 <퍼니 피플> 속에 나오는 코미디는 정말 익숙하지 않지만 사랑과 우정 그리고 관계의 회복 등에 대해서 희망적이고 건전한 메시지를 읽을 수 있었다. 하지만 자칫 그들의 코미디에 묻혀서 발견하지 못할 수도 있을 듯 하다.(me2movie 퍼니 피플 주드 아파토우 감독 아담 샌들러 새스 로젠 주연 코미디 사랑 우정 관계 회복 희망 건전 메시지 전달 me2twit) 2010-10-13 16:42:20
    퍼니 피플
    퍼니 피플

이 글은 예빛그리움™님의 2010년 10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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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빛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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