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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브라우저마다 다르게 보이는 내 블로그 화면...
도대체 뭐가 잘못된 건지 모르겠다.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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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안의 PC' 스마트폰 시대 열렸다(한국경제)

과연 그럴까? 정말 스마트폰 시대가 온 것일까? 2008년이 되어서야 애플의 아이폰이 국내에서 선보일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그전에 누가 시장을 먼저 선점하느냐가 관건이 아닐까 싶은데 다들 눈치만 보고 있는 걸까? 아니면 요이땅하면 바로 내놓으려고 준비중인 걸까? 하지만 앞으로 핸드폰 시장은 스마트폰으로 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스마트폰이라고 불리지는 않을 것이다. 모두 다 스마트폰을 쓰는 데 굳이 구분해서 무엇하랴?

어쨌는 지금 시점에서 내가 삼성 애니콜 Fx를 사는 것이 과연 현명한 일일까를 고민하게 만든다. 사자마자 삼성에서 갑자기 차기작을 내놓는다면 얼마나 가슴을 칠 것인가? 쩝~ 아무래도 기다리는게 최선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삼성 애니콜 Fx가 얼마나 팔렸는지 모르고 또 그 반응이 어떤지 잘 알 수 없지만 2006년 10월쯤 출시되었으니 새로운 차기작이 나올 때도 되지 않았나 싶다.

과연 참고 기다릴 수 있을까? 그것이 문제로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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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트웨이

NOW(現)/I.T. 2007.02.03 00:53
훔... 특정 회사의 서비스에 대한 불만을 포스팅 하는 것이 과연 바람직한 일인가 아직 잘 모르겠다. 해당 회사의 사이트에 불만을 제기했지만 2일이 지났지만 아직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있다. 혹시나 나중에 해당 업체로 부터 포스트를 지워달라거나 비공개로 해달라는 요청이 들어오게 되더라도 지금 당장 할 말은 해야할 것 같다. 쩝~

호스트웨이

해당 링크를 클릭해서 보면 알겠지만 웹호스팅 제휴업체 1위, 마이크로소프트 최우수 파트너 등등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광고들이 눈에 띈다. 나름대로 신뢰가 있다고 판단을 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도메인을 이 회사를 통해서 등록했다. 그러다가 도메인만 등록한 고객을 대상으로 아주 저렴한(아주 값싼) 웹호스팅 상품이 팔길래 신청을 하고 결제까지 했는데 벌써 2일이 지났지만 관리조차 못하고 있다.

문의메일을 보내고 전화까지 했지만 쩝~ 아직 해결이 안된 모양이다.ㅠ.ㅠ

나로서는 이렇게 판단할 수 밖에 없다. 싸구려 웹호스팅을 받으려면 이 정도는 감수해라라고... 차라리 이럴 거면 그런 상품을 소개하지 말지... 쩝~ 괜한 기대를 걸었다가 실망만 커지게 되었다. 내가 사업자등록을 갖고 있다면 그래서 회사 이름으로 웹호스팅을 신청했더라면 상황은 좀 달랐을까 싶다. 만약 이렇게 해서 호스팅이 제대로 된다고 하더라도 앞으로 이런 일이 또 일어나지 않는다고 어찌 믿을 수 있겠느냐는 말이다. 그나마 내가 웹쇼핑몰을 운영한다든지 기타 웹호스팅을 통해서 수익을 얻어내야 하는데 이렇게 지체되었다면 아마 가만 있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고 해서 용납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된다. 돈을 받고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는데 그게 제대로 안되면 일정 보상을 해줘야 하는 게 아닌가 싶다. 일단 건의는 해보겠지만 수락할런지는 모르겠다.

어쨌든 나는 기다려야 한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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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CDMA 시장을 공략할 것인지 궁금하다. 화면만 봤을 때는 정말 영화 속에서나 보던 것들이 현실로 나타난 것처럼 느껴진다. 물론 직접 사용해봤을 때 어떨런지는 두고 봐야 알겠지만 말이다. 암튼 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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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문자가 입력이 안된다ㅠ.ㅠ
내가 할 줄 모르는 건가...

다른 블로그에 가서 댓글을 남기려다보니 내 블로그명의 '™' 마크가 입력이 되질 않는다. 쩝~
'ㅁ'을 치고 아무리 한자키를 눌러도 기호문자 창이 뜨질 않는다. 훔~

다른 파폭 유저들은 어떻게 쓰는지 궁금하다.
어디다 물어봐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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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에서야 알았다ㅠ.ㅠ

파폭에서 내 블로그 스킨이 완전 박살이 난다는 것을...
그리고 글꼴도 익스에서 보이는 글꼴이 아니라는 것을...
정말 황당하다ㅠ.ㅠ 왜 아무로 알려주지 않았을까ㅠ.ㅠ 쩝~

혹시 내 파폭에 플러그인을 설치하지 않아서인 건가... 쩝~

혹시 파폭 유저분들 계시면 제 블로그가 어떻게 보이는지 좀 알려주세요.
이런 웹 개발자로서 너무 챙피하다. 이런 호환성 없는 블로그를 여태 유지하고 있었다니ㅠ.ㅠ

이거 오늘 잠 못자겠는걸...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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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가 대용량 파일 업/다운로드 컨트롤이 필요해서 알아보니 아래와 같이 많기도 하다. 훔... 대개 유료인데... 무료로 쓰려면 광고를 보든가 파일 하나만 올리든가 등등 제한이 많다. 이런 거 돈 주고 쓰면 안되나... 쩝~ 그게 사용자가 보기도 좋고 사용하기도 편하고 개발할 때 이것저것 어려움없고 좋을텐데... 에휴~

대용량 파일 업/다운로드 컨트롤
http://www.tabslab.com
http://www.allting.com
http://www.webtr.co.kr
http://simcode.co.kr

보통 파일 업로드 컨트롤
http://www.cyberu.co.kr/docs/asp/asp-file.asp -> SiteGalaxyUpload
http://www.websupergoo.com -> ABCUpl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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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지 않았다.

NOW(現)/I.T. 2006.12.21 09:58
CNET News.com 의 마이클 카넬로스의 기사를 읽고 나니 아직 삼성 애니콜 SPH-M4500을 지르지 않은 것에 대한 일종의 위안을 얻게 되었다. 물론 기사에서 언급된 대로 '아이팟 매직'은 없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최소한 기대는 할 수 있다. 과연 애플이 휴대폰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 아니 만들 수야 있겠지만 아이팟처럼 팔릴 수 있을까라는 업계의 물음표에 어떤 느낌표를 던질 것인지 말이다. 솔직히 통화품질면에서 삼성 애니콜이나 모토로라 보다 못한 제품이라면 아무리 디자인면에서 나을지라도 팔리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사실 모토로라 레이저가 가지고 있던 여러가지 문제에도 불구하고 디자인 때문에 선택했던 수많은 사용자들을 고려해보면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알 수 없는 것이다.

정말 멀지 않았다.

현재 북미에서 수백만 명이 사용하고 있다는 블랙베리 스마트폰, 이를 추격하기 위해 삼성이 미국 판매용으로 내놓은 폴더형 블랙베리(SGH-T719), 조만간 나온다는 애플의 휴대폰 등을 볼 때 향후 휴대폰 시장은 스마트폰이 대세가 아닐까 싶다. 올해 국내에는 DMB 열풍이 불었지만 이젠 휴대폰으로 이메일을 확인하는 것은 물론 전송까지도 기본이 되는 날이 오는 것이다. 물론 각 통신사마다 해당 기능을 제공하고 있지만 잘 이용하지 않는 것은 복잡한 사용법 뿐 아니라 정보이용료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우리나라의 특수한 상황 때문에 특정 통신사에서만 가능한 서비스가 될지도 모르지만 어느 통신사든 관계 없이 나에게 온 이메일을 확인하고 또 전송할 수 있는 서비스를 빨리 이용해보고 싶다. 휴대폰으로 구글 메일을 확인하고 휴대폰을 찍은 사진을 바로 내 블로그나 사진공유 사이트에 올리고 포스트를 작성할 수 있는 날이 조만간 올 것이다.

어쨌든 나는 애플의 핸드폰이 출시될 때까지 기다려볼 참이다. 그게 내년 말이 된다하더라도 말이다. 아니 어쩌면 현재 삼성 애니콜 SPH-M4500이 가지고 있는 여러가지 아쉬운 부분들이 보완된 제품이 나온다면 먼저 지르게 될지도 모르지만...

당장 눈 앞에 보이는 마시멜로를 참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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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bo 서비스

NOW(現)/I.T. 2006.12.15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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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 meebo.com에서 제공하는 위젯을 추가해봤다. 과연 온라인 상태로 유지되는 시간이 얼마나 될까 싶기는 한데... 일단 시도해본다. 저랑 대화하시고 싶은 분은 언제나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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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옮기니 여러가지 제약사항이 따른다. 그중에 하나가 메신저 사용인데ㅠ
프록시를 설정해도 안되고ㅠ 쩝~
그나마 구글토크는 되긴하는데... 내가 아는 사람들 중에 구글계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 것이며 얼마나 자주 로그인해서 사용하고 더구나 구글토크를 써보기나 했으려나 싶다ㅠ 에휴~ 어렵다. 일이나 열심히 해야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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