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생각하니 이런 밤에 혼자 그런다고 널 버린사람 돌아온다니
다 잊어버려 어쩔 수 없잖아 마음만 고단할뿐인거 잘 알잖아

또 편지를 펴봐도 그속엔 없어 그 사람 마음따윈
뭘 잘못한 걸까 고민하지마 벌 받는 아이같아
이제와 그 마음 후회하면 뭘하니 아무것도 아닌걸
니 사람이 아닐뿐 이별따윈 익숙하잖아
이제와 그 사람 원망하면 뭘하겠니 아무것도 아닌거잖아
그저 니가 화낼뿐 사랑이란 흔한건가봐 그 사람

또 편지를 펴봐도 그 속엔 없어 그 사람 마음 따윈
뭘 잘못한 걸까 고민하지마 벌 받는 아이같아
이제와 그 마음 후회하면 뭘하니 아무것도 아닌걸
니 사람이 아닐뿐 이별따윈 익숙하잖아
이제와 그 사람 원망하면 뭘하겠니 아무것도 아닌거잖아
그저 니가 화낼뿐 사랑이란 흔한건가봐
처음 그때부터 짐작했었는걸
너무나도 쉽사리 다가온 사람

그 어떤 시선도 두려워 하지 않았던 그의 용기때문에
사랑한다 믿었던 바보같은 맘이 였을뿐
내안에 사랑만 찢어버리면 되겠지
벌써 다 지웠을테니까 또 새로운 사랑에
추억따윈 필요없잖아 그 사람

결코 말처럼 노래처럼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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